오바마 대통령, 코올라우에서

여러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오바마 대통령은 오아후의 매우 아름답고도 난이도 높은 코올라우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코올라우는 의심할 여지 없이 하와이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이며, 오랫동안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골프장으로 여겨졌습니다.

 

대통령께서도 여기서 몇 번은 멀리건을 사용하셨을 것 같네요.

 

오아후에 가실 일이 있다면 정글 속에 있는 이 멋진 골프장을 꼭 한번 둘러보세요.

 

하와이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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